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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학·관 협력 축제' 활짝!단국대  다산 LINC 3.0사업단 '제11회 단국대 지산학협력 락(樂)페스티벌' 개막
▲'제11회 단국대 지산학협력 락(樂)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지·산·학·관 대학인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가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 중심에는 다산 LINC 3.0사업단(단장 윤상오)이 있다.

단국대의 산학협력 첨병으로서 지·산·학·관 협력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 혁신과 대학-지역사회-지역 산업체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다산 LINC 3.0사업단은 ▲미래인재 양성자 ▲실전창업 선도자 ▲기술거래 촉진자 ▲지역산업 혁신자 ▲상생발전 동반자 등 5대 목표를 달성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토탈 · 오픈형 산학협력 3.0을 통한 대학-산업체의 상생발전'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단국대 다산 LINC 3.0사업단이 9월 19~20일 이틀간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 앞광장에서 '제11회 단국대 지산학협력 락(樂)페스티벌'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있다.

바로 지·산·학·관 협력 축제의 장이다.

▲윤상오 다산 LINC 3.0사업단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안순철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천안시 신동헌 부시장(위)과 천안시의회 정도희 의장(아래)이 축사를 하고 있다.

단국대는 지역기업과 학생 간의 만남의 장을 조성하고 산학연협력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지산학 락(樂)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번 '락(樂)페스티벌'에는 70여개 기업과 10여개 취창업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배달의민족 이철성 팀장 ▲SK주식회사 정창래 부장 ▲더세움 권용범 대표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윤석 본부장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 등 명사초청 취·창업 특강이 마련됐다.

또 ▲휴앤바이옴 안용주 대표 ▲아이젠파마코리아 고정용 대표 ▲플러스테이처 김의준 대표 등 단국대 가족기업의 산학협력 특강 ▲단국 혁신기업 취업설계 경진대회 ▲공동장비 콜로키움 교육 등이 진행되고 있다.

단국대 5개 기업협업센터(ICC)가 참여하는 기업협업센터 박람회, 창업 박람회, 지식재산권 박람회, 진로 및 경력개발 상담 등 상설부스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첫날인 19일에는 ▲개막식에 이어 ▲단合 – 협력의 힘을 듣다 ▲단夢 – 신기술 창업특강 ▲단樂 – 라이브 스테이지와 ▲공동장비 콜로키움 교육이 진행됐다.

▲ 안순철 총장을 바롯한 참석자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천안시 신동헌 부시장, 천안시의회 정도희 의장, ㈜휴앤바이옴 안용주 대표, 보람바이오 김성규 대표, ㈜아일글로벌 정문석 대표, ㈜아이젠파마코리아 고정용 대표, 코스맥스비티아이㈜ 이병주 대표, ㈜플러스네이처 김의준 대표, 헨켈코리아 김영미 대표, 씨에스컴퍼니 김성환 대표 등 기관 및 가족회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학교 측에서는 안순철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죽전캠퍼스 박성헌 총학생회장, 천안캠퍼스 이건묵 총학생회장이 함께해 지·산·학·관 협력 축제의 장을 축하했다.

이날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학교는 전국 최고는 물론 역대 최고의 산학협력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이제 단국대 5.0 시대를 활짝 열어 세계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윤상오 다산 LINC 3.0사업단장은 "단국대는 지자체와 협력하며 지역 기업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대학도 살고, 지역 기업도 살릴 수 있는 지·산·학·관 협력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혁신과 대학-지역사회-지역산업체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제(라이즈) 시행을 앞두고 올해도 충남도, 천안시, 지역 산업체, 공공기관 및 단체, 지역대학 학생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락(樂)페스티벌'을 마련한 만큼 많은 성원을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순철 총장이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이 산학협력 유공자 교원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함께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이 산학협력 유공자 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이 산학협력 유공자 학생에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막식에 이어 ▲㈜휴앤바이옴 안용주 대표 ▲㈜아이젠파마코리아 고정용 대표 ▲코스맥스비티아이㈜ 이병주 대표 ▲보람바이오㈜ 김성규 대표 ▲씨에스컴퍼니 김성환 대표 ▲㈜플러스네이처 김의준 대표 ▲헨켈코리아 김영미 대표 ▲㈜아일글로벌 정문석 대표에게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 표창이 주어졌다.

또 조구영(기계공학), 이창현(에너지공학), 김재현(다산 LINC3.0사업단), 김국일( " ) 교원과 박주동 팀장(산학협력단), 남병길 팀장(취창업지원처), 그리고 박성현(경영학부), 이건묵(생명과학부) 학생 등이 각각 산학연협력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행사 이틀째인 20일에는 락(樂)페스티벌 야외무대에서 ▲단국 혁신기업 취업설계 경진대회 ▲단夢 – 취창업 토크콘서트 ▲단夢- 명사초청 특강에 이어 4시부터 폐막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게 된다.

한편 행사장인 체육관 앞 주차장에서는 ▲기업박람회 및 취업박람회 ▲기업협업센터 박람회 ▲창업박람회 ▲2023학년도 락(樂)페스티벌 기업분석 경진대회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및 우수사례 전시회 ▲찾아가는 진로 및 경력개발 상담 ▲푸드 트럭존 운영 등 행사가 상시 운영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부스를 둘러보며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과 참석자들이 부스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행사장에 마련된 푸드트럭.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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