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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LINC 3.0사업단 '2023년 우송대 가족회사 교류회' 성황
▲ 우송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주관한 '2023년 우송대 가족회사 교류회'에 참석한 김홍기 산학부총장과 이택구 행정부시장, 세레피코 차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송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이용상)이 9월 21일 서캠퍼스 우송관(W7) 4층 교수회의실 '2023년 우송대 가족회사 교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가족회사 교류는 ▲대전시 4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기업 수요형 교육환경 구축과 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현장실습, 인턴십, 연구개발 등을 통해 기업과 쌍방향 협력 강화 필요 ▲쌍방향 산학협력의 확산을 위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연계 활용의 고도화와 산학협력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이날 행사에는 세레피코 차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우송대 LINC 3.0사업단 가족회사 대표 및 관계자와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3년 신규 가족회사 협약 및 현판식을 마친후 이용상 산학협력단장과 가족회사 관계자들이 현판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학교측에서는 김홍기 산학부총장, 이용상 산학협력단장(LINC 3.0사업단장 겸직)과 LINC 3.0사업 참여학과 전임교원, 산학협력중점교수, 산학협력정보담당관 및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김홍기 부총장의 인사말과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의 축사에 이어 ▲우송대 LINC 3.0사업단 성과 홍보 동영상 시청 ▲육군전략지원체계사업단과 기업체간 공유협업 프로그램 소개 ▲우송대 LINC 3.0사업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우송대 LINC 3.0사업단 변현진 산학연총괄기업지원센터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홍기 부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세레피코 차혜영 대표이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특히 소프트식스, KR TEC, 세레피코, 아넥사, 아라드네트웍스, 트라젠 등 2023년 신규 가족회사 협약 및 현판식도 열렸다.

이날 산학협력 교류회의 주요 내용은 ▲2023년 산업체와 대학간 산학협력 강화 ▲공동 과제 발굴과 이를 통한 협력 및 인재 육성 ▲기업 요구 분석을 통한 공용장비 지원체계 구축 ▲기타 기족기업 수요조사 및 지원 분야 선호도 조사 등이다.

▲이용상 산학협력단장(왼쪽)과 가족회사 대표들이 현판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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