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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 '2023년 1차 현장학(실)습' 운영

충북대학교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상문)이 지난 9월 15일과 9월 22일 이틀간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이차전지 현장학(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지난 8월 16일에 체결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업무 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차세대 이차전지 성능·안전성(신뢰성) 진단 교육'을 목적으로 각 6시간씩의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매우 높아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 신청을 해 높은 경쟁률로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먼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태양광센터를 방문해 사용한 배터리의 안전성 시험 평가 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했고, 이어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관련한 다양한 시설 장비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는 전기화학의 기초 및 이차전지 측정·분석에 대한 기초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임피던스 충방전 실습, 주사전자현미경과 에너지분산분광기 분석, 배터리 안전성(신뢰성) 진단에 대한 실습이 이루어졌다.

정상문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속적으로 현장학(실)습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컨소시엄(충북대, 가천대, 경남정보대, 부산대, 인하대) 주관대학으로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이를 참여대학들과도 확산·공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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