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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 3.0사업단 '2023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 성료
▲2023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전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이영환 산학부총장)이 대산협 5개 대학(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한밭대)과 함께 13~14일 대전인터시티 호텔에서 '2023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지역사회 문제를 리빙랩 방식으로 해결하여 지역정주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Good life for Youngsters'를 테마로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한밭대 등 대전권대학연합산학협력협의체 회원교 및 네덜란드 폰티스대학 교원 및 학생, 그리고 로컬사회적 기업인 ㈜윙윙, ㈜재작소, ㈜스튜디오 우당탕당, ㈜사랑 담은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2023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주)재작소를 방문해 기업탐방을 하고 있다.

먼저 1부 특강 시간에는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박사의 'Technology management & Innovation in Daejeon city' 발표와 폰티스대학 모니크 교수의 'Social innovation in (the south of) the Netherlands.'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참여 교원 및 학생들이 로컬벤처 기업 탐방을 통해 지역 청년 기업들이 지역에서 정주하고 성장하는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부에서는 한국 학생 및 네덜란드 학생들로 구성된 연합팀은 어떻게 하면 지역청년들이 졸업 후 지역에 머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정주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1박 2일 아이디어톤을 진행하였다.

▲기업 소개를 하고 있다.

대전대 사회복지학과 박윤지 학생은 "다른 문화권의 친구들과 교류하는 색다른 경험과 진정한 소통은 유창한 언어가 아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 열정이다"고 말했다.

워크숍을 기획한 계신웅 교수는 "대산협 소속 대학과 네덜란드 폰티스대학 교원 및 학생이 참여한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을 통해 지역정주환경 개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교원, 학생, 그리고 지역청년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그램이 지속가능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대 LIN C3.0 이영환 단장은 "2023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에 참석한  대산협 및 네덜란드폰티스 대학 교원, 그리고 로컬 사회적기업들을 환영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지역정주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동력이 되길 기원하며 LINC 3.0사업단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팀 발표를 하고 있는 학생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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