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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HCS메가시티실전문제연구단 '2023년 미래인재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와 연구재단이 주관한 '제2회 HCS메가시티실전문제연구단 미래인재페스티벌'이 지난 11월 10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과 1층 로비 및 중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대전과 충남, 충북지역의 대표 대학인 한남대와 순천향대, 충북대로 컨소시엄이 구성된 HCS메가시티실전문제연구단(이하 HCS실전문제연구단)은 주관대학인 한남대학교를 중심으로 산업체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고, 이공계 대학생의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대학 공동강좌 개발 및 운영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이공계 학부생을 중심으로 실전문제연구팀을 구성하여 산업체의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수행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구팀들의 연구성과를 격려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연구능력 제고를 위해 매년 미래인재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3개 대학의 실전문제연구팀이 그동안 수행해온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각 대학에서 1차 선발된 총 45개 팀이 3개 연구영역에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 대상은 3개 연구영역별로 'NOVA23'(한남대 소정현 등), '욜로_짱'(순천향대 김희범 등), '나구재'(충북대 우서진 등) 팀이 수상하였으며, 금상 6개팀. 은상 및 동상 각각 9개팀이 각각 받았다.

은상 이상 18개팀에게는 전국대회인 X-Corps+페스티벌 참가 자격이 주어졌다.

황철호 HCS실전문제사업단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회 행사에 비해 더 다양한 현장연계 연구주제들에 대한 괄목할만한 연구성과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실전문제연구팀들의 연구역량 향상과 산업계 문제해결에 성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황 단장은 이어 "이러한 컨소시엄내 3개 대학의 연합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연구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대학간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시야의 확대하고 연구능력 향상으로 더 우수한 미래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사업단에서도 학생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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