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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PEN CREATOR '제7회 대전 스타트업스쿨 경진대회' 수상

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 사업단(단장 정철호)은 지난 14~15일 충북 증평 벨포레에서 목원대를 포함해 대전대, 우송대, 배재대, 충남대, 한밭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제7회 대전스타트업스쿨 경진대회'에 참가한 PEN CREATOR(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스타트업스쿨'은 2015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대학들과 협업해 '혁신 코디네이터' 활동 및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것을 모태로, 2017년부터 창업경진대회를 공동 기획·개최하는 것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대전지역 대학의 연합 경진대회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초기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 및 사업계획서 구체화를 위한 창업특강, 전문가 멘토링, 모의 펀딩 등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목원대에서는 컴퓨터공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2개 팀이 참가했으며, 스마트팟팀(이재희·김영현·김미정 학생)은 'AI 기반 스마트 식물 관리 솔루션' 아이템으로 우수상을, 바뷰팀(연성묵·이종찬·이다형 학생)은 'AI 기반 대전시 자전거 관광명소 서비스' 아이템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컴퓨터공학과 연성묵 학생은 "전문가 집중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 검증 및 구체화, IR 피칭 능력 제고를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개발한 아이디어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하였고, 수상까지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철호 단장은 "대전지역 대학교와 연합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 간 교류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실전 중심의 교육 및 멘토링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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