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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LINC 3.0사업단 '지산학 협력 방안' 강화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윤상오)이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주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호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연계하여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역대학과 중간지원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와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지역대학과 중간지원 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 장면.

'지역대학과 중간지원 조직의 협력 방안' 토론회는 11월 14일 오리엔시티호텔 볼룸홀에서 권오중, 노종관 천안시의원,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 이경환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윤상오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고석철 공주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사업성과 및 향후 운영계획,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역대학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는 11월 16일 신불당아트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공모사업에 참여한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공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학생들과 천안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 선문대학교 LINC 3.0사업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평가하였다. '

▲'2023 봉명지구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사업' 성과 공유회 장면.

단국대학교는 봉봉팀이 마을 게시판 디자인 및 제작에 참여하였고, 공빛터팀이 우영아파트 놀이터 개선 사업에 참여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윤상오 단국대학교 LINC 3.0사업단장은 "단국대는 중부권 최고의 지역거점 사립대학으로서 앞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맞춰 충남도 및 천안시, 중간지원조직, 지역 대학들과 협업체계를 보다 강화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천안지역 12개 대학이 천안시 및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 문화도시센터 등과 협업를 강화하여 리빙랩 프로젝트, 지역문제해결 캡스톤디자인,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등 보다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그램들을 확내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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