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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 3.0사업단 '청소년 미래 직업 체험 캠프' 개최

국립 한밭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우승한)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청소년 미래 직업 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소년 미래 직업 체험 캠프는 한밭대와 대전 유성구 교육과학과가 함께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관학협력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직업 탐구․체험 캠프 운영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부터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유성구 소재 ▲덕명중 ▲용산고 ▲전자디자인고 ▲장대중 등 4개의 중‧고등학교 200여 명의 학생이 4차 산업혁명 교육과정 중 희망하는 분야를 수강했다.

교육과정은 반도체 생산 공정 체험, 3D 모델링 체험, 스마트모빌리티(드론)체험, 스마트팩토리 체험(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신사업 직업분야 체험 학습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국립한밭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보유한 인프라와 기업협업센터(ICC)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탐구‧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장대중학교 교육은 2023 국립한밭대학교 제 15회 산학협력 fair에서 진행했댜.

주 행사장(S7동 체육관)에 전시 되어 있는 ▲건설환경조형대전 ▲캡스톤디자인 성과전시 ▲기업협업센터 성과전시 ▲창업아이디어존 등 부스 참여 및 주 행사장 투어를 통해 학생들에게 국립한밭대학교가 지역중심국립대학으로서 지역 청소년의 꿈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는 학교임을 보여줬다.

한밭대 LINC 3.0 사업단 이종원 사업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 신기술 체험을 통하여 미래의 직업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됬으면 한다"며 "특히 제15회 산학협력 fair에서 중학생들의 열띤 관심으로 전시‧체험 부스가 더 빛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유성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창의적 사고 체험 교실'과 '청소년 미래 직업 체험 캠프' 등과 대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과정에 참여하는 ‘청년기획단’ 등 관학협력 사업을 통해대학과 지자체의 협력 강화와 지역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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