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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지역기반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전경.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와 공모한 '2024년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가 공모한 본 사업은 교육청-지자체-대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기반형 교육·돌봄을 실현하고 유아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8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평가를 받아 연 10억 원의 지원을 받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서원대학교는 충청북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충북형 문화·예술·체육 · 숲·생태 교육과정 ▲충북형 문화·예술·체육, 도서관 연계 방과후 과정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과 활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충북도청, 충북교육청, 서원대학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영유아교육·보육을 위한 거버넌스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서원대학교는 최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4학년도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예술, 체육, 창의·과학 등 5개 분야 활동을 늘봄학교에 적용하고 있다.

본 사업의 유아 방과후 과정과 초1 늘봄학교 간 프로그램의 유기적 연결성을 높여 유아-초등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국책 사업 연계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석민 총장은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A)을 받은 사범대학과 문화예술교육센터 등 예술·체육 분야 국책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해 충북형 공교육 체계 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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