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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앞장2024년도 5월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국비 무료 교육생 모집 -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입주해 있는 오창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 전경.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공동훈련센터는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2024년도 5월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국비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도 5월 개강 예정 과정으로는 ▲최신 개정 표시기준과 식품공전 ▲제조·품질관리시스템 인증실무 ▲식품산업 신제품 개발 실무 ▲스마트 공정개선 관리 ▲제품 개발 기획 실무 등이 있다.

'최신 개정 표시기준과 식품공전'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최신 개정사항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과정으로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식품 및 식품첨가물 공전이해 ▲위해요소 중점 관리 기준서 작성 및 관리 방법 학습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른 위해요소 분석과 한계 기준설정 등이며, 5월 8일(수)에 개강하여 5월 9일(목)까지 16시간 동안 진행된다.

'제조·품질관리시스템 인증 실무'는 바이오헬스산업 인프라를 연계 및 활용한 정책, 인허가, 융합기술, 품질인증 등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제품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품질시스템 규격 파악 ▲인증기관의 절차에 따른 품질시스템 인증 및 유지관리 ▲국가별 인허가 절차 입수 및 인허가 정보 적용 방안 수립 등이며, 5월 24일(금)에 개강 예정이며 8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외에도 ▲신제품 개발 과정의 이해를 통해 신제품 기술 트렌드 분석 및 기초연구 수행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식품산업 신제품 개발 실무'▲스마트 공장 구축과 관리 역량 강화 및 식품기업 스마트 공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학습할 수 있는 '스마트 공정개선 관리'▲사례 기업의 기획안을 비교 분석하여 최근 이슈와 위험 요소 분석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제품 개발 기획 실무' 등 3개 과정도 5월 개강을 앞두고 있다.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참여 재직자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NCS 실무교육을 통한 직무능력 향상 및 교재와 중식을 포함한 교육훈련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정당 20명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된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 확인 및 접수 신청이 가능하다.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2017년도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8년째 수행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채용예정자 양성과정,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등 17개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이 밖의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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