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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맞춤형' 성과 확산!충북대 산단 '바이오헬스 임상 현장 연계 기술사업화 플랫폼 지원사업' 선정

충북대학교가 '2024년 바이오헬스 임상 현장 연계 기술사업화 플랫폼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총 8.8억 원(국고 : 7.3억 원, 대응 : 1.5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바이오헬스 현장맞춤형 연구성과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바이오헬스 임상 현장 연계 기술사업화 플랫폼 지원사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료현장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 특화 기술이전 전담조직 지원을 통해 보건의료 연구성과의 이전∙사업화 촉진 및 상생협력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북대는 아주대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충청-경기권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보건의료 기술 조기 사업화 추진 및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사업화 유망기술 및 지역기업의 수요를 발굴하여 보건의료 연구성과 확산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김양훈 산학협력단장은 "충북대가 가진 지역적 강점과 우수 기술력, 아주대학교(의료원)가 가진 의료현장에서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가 이번 사업 수주에 결정적인 영향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두 대학이 가진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 유용한 기술을 발굴 및 확산하여 최고의 사업성과를 창출하는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충청권 대학 최초로 2023년 거점국립대학교 기술이전 수입료 전국 1위의 쾌거를 이뤘으며, 올해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을 신규 수주하는 등 다양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수주 및 운영을 통해 대학의 연구성과 확산 및 수익 실현 선순환 구조 확립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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