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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 본지정 닻 올리다!건양대-충남도-논산시-계룡시-국책연구원 '지·산·학·연 킥오프 TF 회의' 개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2일 오후 충청남도와 논산시, 계룡시, 국책연구원, 국방기업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비 지·산·학·연 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건양대 최임수 부총장·최명진 입학처장·김화중 총무처장, 충청남도 김기영 행정부지사·손영진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신필승 미래산업과장, 논산시 김영관 부시장·김일규 자치행정과장·윤여창 국방산업과장, 계룡시 나웅열 민군협력담당관, 국방기술연구소 유건성 전력지원체계연구센터팀장, 충남국방벤처센터 류근영 연구원, 계룡 육군전력지원체계사업단 추교준 대령, 충남라이즈센터 김나영 연구원, 충남연구원 김진수 미래전략부장,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강해성 팀장 등 건양대가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함께 힘을 합칠 지·산·학·연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2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킥오프회의에서 건양대 최임수 부총장이 건양대 혁신기획서를 브리핑하고 있다.

이날 충청남도 김기영 행정부시자는 "건양대를 포함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지역기관에 감사드린다. 이번에는 충남에서 본 지정 대학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며 오늘 모인 지산학연 관계자들이 밀도있게 협의를 진행해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좋은 실행계획서를 만들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날 킥오프회의에서는 건양대 최임수 부총장이 이번에 예비 지정된 건양대 혁신기획서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실행계획서 작성을 위한 각 기관별 전략과 일정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건양대 최임수 부총장은 "오늘 충청남도를 비롯해 논산시, 계룡시와 다양한 국책기관 및 국방산업 관계자분들과 매우 의미있는 논의가 진행됐고 앞으로 7월까지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좋은 실행계획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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