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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 3.0사업단 '2024 청년 지역정주형 사회문제해결 리빙랩 워크숍' 주관
▲ 1차 Meetup 단체 사진 장면.

대전대 LINC 3.0사업단(단장 조현숙)이 9~10일 대전 창작랩과 호텔 선샤인에서 '2024 청년 지역정주형 사회문제해결 리빙랩 워크숍'을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9개 대학과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소속 9개 대학(건양대, 국립한밭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보건대, 대전대, 배재대, 우송대, 우송정보대, 충남대) 학생 및 교원 ▲네덜란드 폰티스 대학 학생 및 교원 ▲지역 기관(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기업((재)CNCITY마음에너지재단, 대전공공미술연구원, 진DOL, 다니그라피)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청년들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 10개 대학+4개 기관 MOU 사진.
▲업무협약 사진.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Good life for Youngsters in Daejeon'으로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전 창작랩 투어와 ▲대전대 유정미 교수의 '오!대전 리빙랩' 특강 ▲폰티스대학 모니카 교수의 '폰티스 대학 리빙랩' 특강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헤레디움 방문과 1그룹, 2그룹으로 각각 나누어 ▲1그룹은 여기소제 →전통나래관 →철도 관사촌 →소제창작촌 코스 ▲2그룹은 원동 시장 거리 →인동 만세거리 →역전 시장 및 골목 →인동 창조길 코스의 소제동 로컬 탐방을 통해 지역사회의 현안을 이해하고, 지역 청년 기업들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창작 랩 단체사진.

로컬 탐방 후에는 대산협 소속 학생들과 폰티스 대학 학생들이 연합팀을 이뤄 리빙랩 방법론을 기반으로 청년 정주 환경 개선 방안을 위한 1박 2일 아이디어톤을 진행하였다.

특히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대학과 참여 기관 간의 업무 협약식도 열렸다.

워크숍에 참여한 대전대 경영학과 이채원 학생은 "대산협 학생 및 네덜란드 학생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얘기하고 발표를 준비하는 모든 시간이 뜻깊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열정이 더욱 강해졌다"며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께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선샤인 호텔 단체 사진.

워크숍을 주관한 대전대 LINC 3.0사업단계신웅 교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산협 소속 대학과 네덜란드 폰티스 대학의 교원 및 학생들, 지역 기관과 기업이 함께 청년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글로벌 사회 문제 해결 리빙랩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함께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워크숍이 지속 가능한 형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대 LINC 3.0사업단 조현숙 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지역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속적인 소통을 기대하고,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이 청년 정주 환경 개선에 기여하도록 LINC 3.0사업단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대전 리빙랩 특강.
▲ 워크숍 오리엔테이션

이번 '2024 청년 지역정주형 사회문제해결 리빙랩 워크숍'은 지난해 열린 '글로벌 지역사회 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그램의 연속이며, 2차에 걸친 Meetup과 1박 2일의 워크숍으로 구성되었다.

또 대산협 소속 대학과 네덜란드 폰티스 대학 학생들이 함께 대전 지역의 청년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사회 현안을 다루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 인동 만세거리 방문 사진.
▲ 헤레디움 방문 단체 사진.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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