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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산단 '2024년 자영업닥터제 운영기관 선정
▲ 목원대 산학협력단 전경

목원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하는 '2024년 자영업닥터제'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의 대표 사업인 자영업닥터제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브랜딩, 판로 마케팅 등을 일대일 맞춤형으로 컨설팅한 뒤 결과를 토대로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460명(소상공인 390명, 예비창업자 20명, 폐업(예정) 소상공인 50명)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시설개선비, 폐업 소상공인 원상복구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다. 최종 지원 대상은 선정평가 기준표에 따라 심의위원회에서 고득점순으로 선정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https://dc.djbea.or.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목원대는 'M-WAVE, 목원대가 만들어가는 산학연협력의 새로운 물결'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이 가진 인·물적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상생하기 위한 다수의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총괄책임을 맡은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은 "자영업닥터제로 지역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컨설팅이 되도록 하겠다"며 “목원대는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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