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건양대 LINC 3.0사업단 '청년 지역정주형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 성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LINC 3.0사업단(단장 오도창)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대산협) 9개 대학과 네덜란드 폰티스 대학이 함께한 '2024 청년 지역정주형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문제를 생활 속에서 직접 해결해보는 리빙랩 방식으로 대전 관내 9개 대학(건양대, 국립한밭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보건대, 대전대, 배재대, 우송대, 우송정보대, 충남대)과 네덜란드 폰티스 대학 학생 및 교원, 지역 기관(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같이 청년들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운영하였다.

'오!대전 리빙랩', '폰티스 대학 리빙랩' 특강 및 대전 동구 소재(헤레디움, 철도 관사촌 등) 로컬 탐방을 통해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소속 학생들과 네덜란드 폰티스대학 학생들이 연합팀을 이뤄 지역대학-해외 대학 간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리빙랩 워크숍에 참여하여 대전의 근대 역사를 기반으로 렌탈형 주거공간을 제안한 박신준 학생(건양대 물리치료학과)은 "지역 내 청년들이 느끼는 문제와 불편함을 인식하고, 직접 제안하여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다양한 과정들이 유익한 경험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