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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단-핀란드 Enter Espoo '딥테크 R&D 및 기술 협력' MOU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비즈니스 핀란드, 미래양자융합센터가 지난 5월 19~25일 핀란드를 방문해 충북 주력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등 관련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국제협력을 위한 성과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북대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월 20일(월) 엔터에스포(Enter Espoo)와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딥테크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및 기술협력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국제공동 R&D, 워크숍 및 세미나 등) ▲연구 인력교류 ▲비즈매칭(스타트업 공동육성) 등 국제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VTT(핀란드 국립기술연구센터), 노키아, IQM, BLUEFORS 등 디지털, 통신, 양자컴퓨팅 분야 글로벌 기업과 알토대학교, 헬싱키대학교, VTT, FCAI(핀란드 인공지능센터) 등 다양한 연구기관 및 기업을 방문하여 우수 연구시설, R&D 프로그램 및 사업화 및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영철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방문으로 지자체와 대학, 그리고 혁신기관이 어떻게 협력하고 상생하는지 아주 훌륭한 모델을 경험했다"며 "양 기관의 교류를 넘어서 충청북도와 에스포시 간의 과학기술 국제협력으로 확대를 통한 한국형 혁신 글로벌 모델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충북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핀란드의 혁신적인 지자체-대학-혁신기관의 협력모델을 글로컬30 사업을 통한 충북대와 국립한국교통대의 통합대학 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양 국가의 대학 간 협력관계를 추진해 국제협력 R&D 및 해외 진출 지원, 학생 및 연구인력 교류 등 실현에도 앞장서는데 노력할 방침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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