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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인문사회성과 EXPO'서 성과 발표 예정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센터장 노영희 건국대 교수)는 오는 6월 19~21일 더케이호텔 3층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문사회성과 EXPO를 개최한다.

EXPO를 통해 신산업 분야의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발표로 IP 교육과정 운영 실적과 IP 창출 역량을 발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그간의 우수 성과를 공유 확산할 예정이다.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 사업'은 부처 협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에 진출할 예비 R&D 인력을 IP 창출·활용 역량을 겸비한 융합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범부처 사업으로 2022년 9월 출범식과 함께 시작되었다.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 교육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주요 추진 방향은 ▲신산업 분야의 IP 융합인재 양성 교육과정 운영 ▲신산업·IP 융합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수역량 강화 ▲IP 기반 산학협동형 교육 및 연구개발(IP-연구·개발) 지원이다.

현재 50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인문 사회성과 EXPO에서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 공유 확산을 위해 성과발표와 우수 포스터 전시 및 시상을 한다.

성과발표는 권원현 부총장(안양대)이 좌장을 맡고 김인중 교수(제주대 생명공학부 바이오소재 전공), 김가영 교수(단국대 파이버 융합 소재 전공), 이상한 교수(경북대 식품 생물공학 전공), 정명희 교수(안양대 소프트웨어학과), 장종화 교수(단국대 바이오헬스융합학부)가 발표한다. 

이어 최철웅 과장(특허청), 김운선 본부장(한국발명진흥회), 이정진 교수(단국대)의 토론이 진행된다.

아울러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IP 경진대회를 통해 도출한 아이디어를 특허로 출원한 성과를 포스터로 전시하고, 우수 성과 시상식을 진행한다. 

바이오헬스융합학부 사업 책임자인 장종화 교수(단국대)는 "현재 3차 연도 사업이 수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성과발표가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IP 교육의 고도화를 도모하는데 허브가 되어 공유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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