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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대학 혁신기술 '사업화'로 잇는다대전혁신기술교류회 11일 개최 … "지역대학 보유 미래 선도 기술 발표"
▲ 대전테크노파크 전경.

대전시는 11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 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열고 지역대학이 보유한 미래 선도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교류회에는 '대전지역 대학TLO 기술발제'라는 주제로 충남대학교 김재한 교수와 한남대학교 홍상은 교수를 초대했다.

김 교수는 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 표준분석절차인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s) 개발 및 검증, 분석 방법과 Open-Lab 사업을 통한 국내 산업체 및 연구그룹 협업 사례를 발표한다.

홍 교수는 전기방사를 통해 코어-쉘 나노섬유를 빠르고 쉽게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응용 분야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진행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 등을 수렴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를 기술사업화하는 성공의 키는 기술이전전담조직(TLO)의 역량에 있다"라며 "대학이 개발한 공공기술이 민간기업을 만나 사업화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대전시가 앞장서서 가교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IGK8nuw8)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으로 하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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