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2024 Chat GPT 활용 공모전' 본선 진출 14팀 확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는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센터장 건국대 노영희 교수)가 인문학적 관점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개최한 '2024 Chat GPT 활용 공모전'에서 본선에 진출한 14팀이 확정됐다.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인텔리챗(IntelliChat), AI 변호사, 다문화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챗 GPT 활용 방안 등 총 14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선정되었다.

특히 본선 진출 팀들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Chat GPT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섰다.

본선 진출 팀은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인텔리챗(IntelliChat) (팀명 NODE) ▲AI 변호사(팀명 GPTrend) ▲다문화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챗 GPT 활용 방안(팀명 마이크로) ▲chatgpt를 활용한 블로그 글쓰기 파이프라인 구축(팀명 A-IDLE) ▲드림핏 : 나에게 Fit 한 진로를 찾아주는 체험형 과제 기반 진로 탐색 서비스(팀명 잠결) ▲Chat GPT 종합 법률 지원 서비스 를 이용한 '종합 법률 지원 서비스'(팀명 CaccPMT) ▲CHAT GP T 활용한 노년층 복지 시스템 불균형 해소 플랫폼 개발(팀명 NEXTEAM) ▲Chat GPT와 중소기업 AI 콜센터를 위한 감정대응 학습 데이터 생성 시스템(팀명 DataCrafters) ▲퓨처라이즈 프로젝트 : CHAT GPT로 저출산 문제 해결 (팀명 행복투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AI 어시스턴트(GPT) 개발(개인 참가자 최용) ▲자폐 아동의 사회성 증진, 맞춤형 학습을 위한 AI 맞춤형 학습 놀이 기구 '티버'(팀명 티버) ▲ChatGPT를 활용하여 객관적인 기사 발굴하기(팀명 간달프) ▲Chat GPT를 활용한 '실버북 프로젝트'(팀명 시·조·새(시니어를 조(좋)아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진단 및 개선을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시각의 확장(The Expanded Eye, 팀명 예홍) 등이다.

본선 진출 팀들은 2024년 6월 19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3층 거문고A 홀에서 열리는 시상 무대에서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겨루게 된다.

최종 수상작은 발표와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을 거쳐 1차 심사 점수와 합산하여 결정된다.

시상식은 6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2024 인문사회성과 EXPO'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다.

또한 본선 진출 작품들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2024 인문사회성과 EXPO(서울 양재 더케이호텔 3층 거문고홀 및 대금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노영희 센터장(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사회 문제 해결 방안들이 다수 발굴되었으며, 이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 요소인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돋보였으며, 이는 미래 사회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노 센터장은 이어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아이디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실제 사회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는 앞으로도 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