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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 3.0사업단-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융합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개최

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은 지난 31일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융합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및 논문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창의적이고 실무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목원대 산학협력 교육의 핵심, 융합캡스톤디자인!

이번에 개최한 융합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및 경진대회는 목원대 LINC 3.0사업단과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그리고 게임소프트웨어공학과,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섬유·패션디자인학과, 웹툰학과, 경영학과 등 다양한 학과 소속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 지식을 융합하여 실제 산업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특히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가 발굴되었고 게임과 시각디자인, 웹툰과 패션 등이 융합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문제해결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융합캡스톤디자인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 분야에 걸쳐 학제 간 지식을 융합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이날 진행된 경진대회에는 총 15개의 팀(63명)이 참가하여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을 포스터 논문 형식으로 정리해 발표했으며, 내·외부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 지역 기반 문제해결 역량 함양 통해 지‧산‧학 협력의 미래를 밝히다

이번 융합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및 논문 경진대회는 대학과 전문 학술단체 간의 성공적인 공유·협업 사례로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지‧산‧학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목원대 LINC 3.0 사업단 정철호 단장은 "이번 성과발표회 및 논문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 지식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특정 전공 분야를 넘어선 융합적 사고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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