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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 ㈜네패스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 업무협약
▲이준수 연구처장(왼쪽)과 최치호 ㈜네패스 반도체사업부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6월 11일(화) 오전 11시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교육부가 지원하는 반도체 공동연구소 사업 유치를 위해 ㈜네패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이준수 충북대 연구처장, 최치호 ㈜네패스 반도체사업부 상무가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반도체 공동연구소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형 실습 교육으로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 ▲반도체 연구 지원을 위한 필요 장비 구축 ▲네패스 재직자 대상 연구 프로그램 개발·운영 ▲네패스의 교육용 기자재 기증 ▲반도체공동연구소 활용을 통한 기술 개발·공동연구 등이다.

이준수 연구처장은 "충북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네패스가 뜻을 함께 해주어 든든하다”며 “반도체 인재와 기술 교류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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