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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 '근감소 예방·관리 헬스웨이 플랫폼' 전시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 근감소 예방·관리 헬스웨이 플랫폼 체험 및 홍보 부스.

가천대학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소장 안성민 교수, 책임연구자 김지연 교수)는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된 '2024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 컨퍼런스'(인문사회성과 EXPO에 공동 주관자로 참여하였다.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는 기존 인문한국플러스와 융합연구총괄센터의 역할을 유지하며, 국가와 사회적 기여도가 큰 핵심성과 확산과 연구 어젠다 발굴의 역할을 한다.

또한 인문사회 연구자 간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활발한 교류 속에서 연구성과 확산을 추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민과 함께하는 인문사회융합 성과'라는 주제하에 다양한 분양의 연구성과를 직접 경험하고 연구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에 휴먼보건과학융합연구소는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연구소 지원형(포노 사피엔스시대의 시니어를 위한 건강관리[Re:]솔루션 : 근감소 예방과 관리를 위한 헬스웨이 구축)에 2차년도의 핵심 성과물인 ▲저서(건강한 노년을 위한 운동 워크북, 건강한 노년을 위한 운동 가이드북)와 ▲근감소 예방·관리 헬스웨이 플랫폼을 전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각각 설치하여 운영하였다.

특히 근감소증은 WHO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공식적으로 질병코드가 부여됨에 따라 본 연구소는 ICT형 근감소 예방·관리 헬스웨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근감소증 인식 확산과 더불어 위험요인들을 예측 평가하기 위한 레포트를 개발하였다.

이날 부스를 찾은 다수의 관계자 및 연구자들은 본 플랫폼을 체험하여 근감소증의 예방을 위한 생활속의 요인들을 확인하면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저서로 발간된 '건강한 노년을 위한 운동 워크북'과 '건강한 노년을 위한 운동 가이드북'은 지역사회의 근감소증 인식확산을 위한 강의와 리빙랩을 통한 운동지도 등에 활용되며, 이와 관련된 유관기관에서 운동을 지도하는 지도자와 시설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연구소장 안성민 교수는 "본 과제를 통하여 보건과학과 인문사회, ICT의 융합적 결과물이 국민의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며,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활용이 가능한 기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연구책임자 김지연 교수는 "본 플랫폼과 운동가이드라인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며, 지역사회 현장에서 사용되기 위해, 올해 4개 기관에서 리빙랩을 실행 중에 있다. 이 결과로 본 플랫폼이 지역사회 확산과 인식을 높이는 성공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그 포부를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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