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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오창공장, 자원순환 대통령상
▲ LG화학 오창공장이 8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5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LG화학 오창공장이 '2015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大賞)'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 제정된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은 폐기물 억제 및 자원화를 적극 실천한 우수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LG화학 오창공장은 폐기물 재활용 프로세스와 소각 폐기물의 자원순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폐기물 배출 저감을 위한 자체 정제설비 운영 등 친환경 기술 개발 및 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한 적극적인 환경경영을 추진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LG화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및 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녹색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은 중소기업 1:1 환경멘토링과 기술지원, 환경 협의체 구성을 통한 환경 이슈 공동 대응 등 지역사회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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