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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사업단 '최우수' 선정 … "3년 연속"
▲ 지난해 9월 충북대학교가 3년 연속 'U-300 최다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가운데 이번 경진대회에 최종 선정된 충북대 15팀이 유재수 LINC+ 사업단장(앞줄 왼쪽 세번째)으로부터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인증서''를 받은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LINC+사업단(단장 유재수)이 명실상부한 최우수 대학으로 우뚝 섰다.

4차년도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전국 최고 평가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 성과이다.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성과를 거뒀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성과를 거둔 것으로 충북대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46.7억 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다.

LINC+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유재수 단장이 LINC+ 육성사업단 로고가 부착 돼 있는 LINC+ 육성사업단 사무실 앞 복도에서 활짝 웃고 있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LINC+ 기술지원 종합체계 고도화로 기술이전/산업체 공동 연구 최고실적 달성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 300' 3년 연속 전국대학 최다팀 배출 ▲'CBNU 황소(강소스타)기업' 육성 지원체계 강화 ▲ICC 운영을 통한 지역기업 성장 견인 ▲지역사회-대학이 공생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 내재화 ▲기업맞춤형 트랙 및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을 통한 취업률 제고 등의 성과를 거뒀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이처럼 지역산업체/지역사회의 다양한 협력 수요에 부응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대학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링크해 주는 구심체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 지난해 6월 LINC+ 사업단 대표가족회사협의체(대가협) 스타기업 육성 포럼에서 참여 기업 대표들과 사업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재수 충북대 LINC+사업단장은 "기업 및 지역사회의 적극적 참여와 LINC+사업단 참여 단과대학 및 우리 사업단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INC+사업단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기 LINC사업을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을 변화시켰으며, 2017년부터는 2기 LINC+사업에 선정돼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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