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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창업동아리, 스타트업 주역 되다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우리동네툰즈(대표 심규민) ▲삼맥(대표 오동길) ▲창성(대표 금성호) 등 3팀이 최근 스타트업 기업분석 프리젠테이션 콘테스트에서 대상과 우수상, 융합인재상을 각각 수상했다. 사진은 우리동네툰즈 창업동아리.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동아리가 스타트업 기업분석 프리젠테이션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학 창업동아리인 우리동네툰즈(대표 심규민) 최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충북대학교가 주최한 '캠퍼스 스타트업 리쿠르팅 데이' 행사에서 콘테스트 대상에 선정됐다.

또 삼맥(대표 오동길)과 창성(대표 금성호)은 우수상과 융합인재상을 각각 받았다.

이들 3개 팀은 현재 아이템 개발비를 지원받아 시제품 제작 및 창업 준비 중에 있다.

우리동네툰즈 심규민 대표는 "이번 스타트업 기업분석 프리젠테이션 콘테스트를 통해 창업아이템을 고도화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견실한 창업에 이룰 수 있도록 분야별 수준별 맞춤형 교육 및 지원을 체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교통대를 비롯해 충북대, 충북도립대, 서원대, 청주대 12팀이 참가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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