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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 유경진 주무관(왼쪽)과 ㈜미온 정두용 대표. |
충북대학교 충북Pro메이커센터 육성기업 ㈜미온(대표 정두용)이 조직재생 소재 기술의 우수성과 시장 파급력을 인정받아 '2026년 지역 혁신 Start-up Demo Day'에서 대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0월 13일(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진흥원과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8개 우수기업만이 본선에 올랐으며, 기업들의 집중적인 IR 발표와 함께 전문 AC 및 VC와의 1:1 투자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미온은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주관기관인 충북대 산학협력단(충북Pro메이커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본선에 올랐다.
핵심 아이템인 '세포 생착 유도형 조직재생 기능성 히알루론산 소재 기술 플랫폼'을 선보인 ㈜미온은 해당 기술의 우수성과 향후 시장 파급력을 인정받으며 심사위원과 다수 투자기관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고, 대상을 수상했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미온의 이번 수상은 센터의 맞춤형 지원과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시너지를 내어 이룬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망한 제조 창업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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