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이 '생활 속 향기를 담은 DI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캔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교육이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캔들의 틀과 색, 향 그리고 데코까지 새로운 캔들을 제작해 볼 수 있다.
대학생 및 일반인 20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무한상상실 박성준 단장은 "DIY의 묘미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DIY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무한상상실 홈페이지(http://www.ideaall.net)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849-1641)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무한상상실은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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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