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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과대 창업보육센터, 최고등급 선정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충북도 2017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운영평가는 도내 14개 대학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운영실적에 대해 이뤄졌다.

보과대 창업보육센터는 'S'등급으로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이는 성공창업을 위한 우수창업기업 유치와 사업화지원을 통해 충북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과대 박남석 산학협력단장은 "입주기업들의 자금유치, 판로 확보, 기술개발 등 각 사업활동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업성공률을 제고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이들 기업의 사업화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과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 26개 입주업체 고용인원 76명, 매출액 100억원, 지적재산권 28건, 벤처기업 6개가 지정돼 있다.

우수졸업기업인 ods다이아몬드공업(오동석 대표)은 지난해 12월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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