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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기업 제조공정 혁신 '앞장'3D프린팅센터, 새한(주) 찾아가는 3D프린팅 기술교육 실시
▲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18일부터 19일까지 새한(주)에서 찾아가는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18일부터 19일까지 새한(주)에서 찾아가는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체 재직자들이 3D프린팅 기술을 산업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기업 제조공정 혁신을 위해 마련됐다. 

새한(주) 시제품 제작 및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3D모델링 설계 및 모델링과 3D프린팅 출력실습 등을 진행했다.

교육 수강생들은 소속 기업에서 개발할 제품을 자체인력을 통해 설계 및 시제품 제작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3D스캐닝, 진공주형을 활용한 소량양산 교육 등 다양한 장비활용 교육을 통해 제조공정을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다. 

3D프린팅센터 박성준 센터장은 "충북지역 내 많은 기계부품 및 의료산업군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다양한 3D프린팅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기존 제조공정을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바꿔 기업이 경쟁력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대 3D프린팅센터 교육신청은 이메일(hj4326@ut.ac.kr) 또는 유선(043-849-1483)으로 하면 된다.

한편 새한(주)는 가구용 나사못과 경첩 · 전력기기등을 생산, 판매하는 전문 부품업체로 주요 생산품목인 가구용 나사못을 국내 시장에서 55%를 차지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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