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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소프트웨어 3D프린팅 기초교육
▲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20일 대전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기업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가 20일 대전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기업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D프린팅 기술을 산업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마련됐다.

대전지역 산업체 재직자들 대상으로 한 교육은 시제품 제작 가능한 3D프린팅 기초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3D프린팅 이론 및 산업군별 활용사례를 중심으로 3D모델링 설계 및 모델링과 3D프린팅 출력실습으로 이뤄졌다.

교육을 들은 수강생은 "평소 3D프린팅에 관심은 많았으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기에는 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려움이 따랐다"면서 "무료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3D프린팅 교육을 통해 우리 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모델링 작업을 하기에 충분하기에 신제품 개발 시 모델링 설계를 통해 시제품 제작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체 재직자들이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모델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수강생들은 자체인력을 통해 개발할 제품을 설계 및 시제품 제작할 수 있으며 교통대 3D프린팅센터와 연계해 신제품 개발을 위한 교육 및 기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교육신청은 이메일(3dp@ut.ac.kr) 또는 전화(043-849-1483)로 하면 된다.

한편 3D프린팅센터에서는 산업군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3D프린팅 교육을 통해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3D프린팅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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