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교통대-청주교대, 자원공유 첫 걸음
▲ 한국교통대학교가 28일 교통대 무한상상실에서 청주교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교육과 창의적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3D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한국교통대학교와 청주교육대학교가 자원공유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양 대학은 지난 3월 17일 상생 발전과 교육과정 및 자원 공유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의 일환으로 28일 교통대 무한상상실에서 청주교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교육과 창의적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3D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주교대 컴퓨터공학과 3학년 과대표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해보지 못했던 3D프린팅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많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통대 김영호 총장은 "교통대가 보유한 자원을 통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자원공유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교통대 무한상상실은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상시개방형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 생활밀착형 DIY 프로그램 등 상상의 날개를 펼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