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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 활성화 '최고'BI센터, 중기청 운영평가 9년 연속 최고등급(S) 획득
▲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충북지역 BI 입주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네트워킹-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창업활성화의 중심에 섰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창업보육센터를 운영 중인 전국 264개 기관에 대한 2016년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충북대(충북권역), 전남대(광주/전남권역), 경북대(대구/경북)가 최우수 등급(S등급)으로 선정됐다.

충북대 창업보육센터(BI센터)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S등급을 획득하며, 창업보육의 핵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적으로도 9년 연속 S등급은 매우 드문 경우로 이번 성과는 그 의미가 크다.

▲ 충북대 BI 입주기업인 바론 김동현 대표가 네트워킹데이에서 아이템 발표를 하고 있다.

충북대 BI센터는 2016년 기준 42개의 기업이 입주해 169명의 인재를 고용하는 등 매년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서재원 창업보육센터장(전자공학부 교수)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창업보육센터가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입주기업과 창업보육 전문매니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지역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선도대학 소임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BI센터는 지난 2000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예비)창업자 육성을 위해 교육지원, 전문가 멘토링, 전문기관 자금연계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창업지원과 함께 대학과의 인적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BI센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cbnu.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충북대 BI센터는 지난 2000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예비)창업자 육성을 위해 교육지원, 전문가 멘토링, 전문기관 자금연계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창업지원과 함께 대학과의 인적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업별 재무 상황에 맞는 재무교육 및 세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건물.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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