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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와 한밭대, 건양대가 미래창조과학부의 공대 혁신사업 '현장맞춤형 이공계 지원( X-Corps)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건양대 전경. |
충남대와 한밭대, 건양대가 미래창조과학부의 공대 혁신사업 '현장맞춤형 이공계 지원( X-Corps)사업'에 선정됐다.
공대 혁신사업은 국내 공학대학 역량 증진을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19개 사업단이 뽑혔다.
이 사업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공학교육 리더십 확립, 기업의 공학교육 참여 등이 목적이다.
대학(원)생 연구팀의 도전적 연구과제를 지원하는 '현장맞춤형 이공계 지원 사업'과 포스트닥터(박사후연구원) 및 석·박사과정생으로 구성된 연구그룹과 기업의 공동연구를 돕는 '차세대 공학연구자 육성 사업'으로 나뉜다.
X-Corp사업 대형 A형 6개대에 들어간 충남대는 5(1+2+2)년간 매년 4억 6000만원씩 총 23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에 뽑힌 전국 14개교는 매년 각 2억 4000만원∼4억 6000만원씩을 지원받는다.
차세대공학연구자 육성사업에 뽑힌 부산대와 성균관대(자연), 한양대, 경희대(국제), 전북대 등은 평균 5억원씩을 지원받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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