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3일 LH와 SH, 경기도시공사 등이 전국에 걸쳐 공공분양주택 1만5000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대상은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들로 4~5월에 5000호, 10월에 3000호 등을 각각 모집한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마곡지구(520호)·상계(228호)·신정(560호) 등에서 888호, 경기는 구리갈매(382호)·남양주다산(2802호)·부천옥길(1318호)·수원호매실(430호)·하남미사(655호)·화성동탄(1005호) 등에서 7617호를 모집한다.
또한 인천은 가정지구 714호, 충청권은 행복도시(1522호)·대전관저(819호)등 2314호, 강원은 강릉유천(857호)·강원영월(136호) 등 993호다.
이밖에 전라권은 만성지구 711호, 경상권은 경남혁신(630호)·대구신서혁신(572호)·죽곡2(654호) 등에서1856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한편 공공임대와 동일하게 입주자 모집 공고 확인이나 실제 입주자 모집 신청은 '금융결제원 청약(www.apt2you.com)'서비스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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