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3D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3D프린팅 제작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주 산업단지에 위치해 있는 자동차 및 기계부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케이피에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3D프린팅동향 ▲3D스캐너이론 ▲3D스캐너사용방법 ▲3D모델링역설계 등 산업현장에서 3D스캐닝으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박성준 3D프린팅센터장은 "3D스캐너를 활용한 3D프린팅 교육은 많은 산업체에서 역설계 기술을 활용해 3D도면 생성이 가능하며 이는 신제품 개발 시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3D프린팅센터는 지역 내 산업군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3D프린팅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3D프린팅을 활용한 자유 모델링이 가능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3D프린팅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신청 및 문의는 3D프린팅센터 이메일(hj4326@ut.ac.kr) 또는 전화(043-849-1483)로 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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