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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가 성공 창업 산실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도내 대학 중 가장 많은 동아리가 우수 창업동아리로 인정받았다.
대학에 따르면 창업동아리 8개 팀이 충북도지방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2017년도 우수 창업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선발된 동아리는 ▲포터리(반려동물 소유 고객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 ▲리플레이(폐유리 활용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소품) ▲Craftpoint(3D프린팅 체험활동 프로그램) ▲크레아레(옻칠 손잡이) ▲500℃(청주를 중심으로 한 충북지역 유리공예 문화 상품 관련) ▲스틸락(가방 훼손 절도 방지 아이템) ▲AGUA(계량형 전기포트기) ▲Cirlean(비치발리볼 형태의 세탁기능 제품) 등 8개 팀이다.
이번에 선정된 8팀은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창업컨설팅 및 코칭, 창업교육 및 활동비(최대 150만원)를 지원받는다.
또한 오는 10월 아이디어 및 우수기술을 보유한 창업 실현성이 높은 동아리 3개팀을 선발하는데 도전하게 된다.
청주대는 그동안 재학생을 위한 실전형 창업 지원을 위한 창업강좌, 창업캠프 및 워크숍, 창업멘토링 및 창업컨설팅, 창업동아리 창업활동비 지원, 창업대체학점인정제 시행, 팔로우페스티발, 성공CEO 특강 등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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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