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물러가면서 낮 기온도 큰 폭으로 오를 전망이다.
26일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충북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 속에 기온도 크게 오르면서 청주 17도, 충주 16도 등 낮 최고기온이 15~17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계속해서 올라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대는 분석했다.
하지만 아직도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기온 차가 크게 나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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