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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청년창업가 '주목''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서 충청권 최다 선정
▲ 서원대학교 예비창업가들이 대학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가 주최한 '도전! K-스타트업 2017' 창업 경진대회 학생리그 서면심사에서 충청권 최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원대학교 예비창업가들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대학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가 주최한 '도전! K-스타트업 2017' 창업 경진대회 학생리그 서면심사에서 충청권 최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산학협력중개센터가 공동 주관한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해 사업 성공모델 창출과 확산을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충청권에서 90개팀이 선정된 가운데 서원대는 17개 팀이 대거 선정돼 대전 · 충청지역 대학 중에선 최다를 차지하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선정 팀은 ▲CELEB CLOUD ▲Infinity ▲MFY ▲Ripple ▲Smart W ▲ThreeR ▲WHAT ▲What ▲갤럭시 ▲도시농부 ▲뚝배기 ▲마감직전 ▲심플푸드팩토리 ▲앱팩토리 ▲어벤져스 ▲처음처럼 ▲축제대장 등 모두 17개 팀이다.

서원대는 그동안 고객 분석 기반의 창업교육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는 특화된 교육으로 창업동아리를 육성해왔다.

양승용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모델 설계부터 판로개척까지 사업화 지원과 학생들의 사업화 기회 발견을 위한 고객분석 교육과 실제 비즈니스를 진행해보는 Cash Class를 통해 성공적인 청년창업가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서원대학교 글로벌관.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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