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Materialise와 '국내 3D프린팅 기술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3D프린팅 교육과 세미나, 해외 인턴쉽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3D프린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주요협약 내용은 ▲3D프린팅 교육 운영 및 커리큘럼 개발 ▲국내 행사 (세미나, 컨퍼런스 등) 기획 및 운영 ▲특화분야 전문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해외 인턴쉽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연계 운영 협력 등이다.
교통대 3D프린팅센터 박성준 교수는 "이번 MOU를 계기로 전국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높은 3D프린팅 교육 및 행사가 진행될 것"이라면서 "기계부품 및 의료분야에서 다양한 3D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많은 현장전문인력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aterialise는 3D프린팅 관련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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