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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풀뿌리기업 기술애로 해결
▲ 서원대학교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이 수혜기업 애로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진은 이수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정수 변리사가 ㈜HP&C를 직접 방문해 '산업재산권의 이해(지적재산권)'를 주제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서원대학교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이 수혜기업 애로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16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의 원활한 과제수행을 위한 것으로 수혜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HP&C, ㈜면사랑, ㈜노바렉스, ㈜씨피바이오, ㈜건우에프피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업 해당분야의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각 기업의 요청사항에 따라 1대 1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수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정수 변리사는 ㈜HP&C를 직접 방문해 '산업재산권의 이해(지적재산권)'를 주제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레토르트 전문가 김주옥 강사와 (주)HR교육컨설팅 이정민 대표는 ㈜면사랑과 ㈜노바렉스를 대상으로 '레토르트 살균법'과 '행복한 일터!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한 컨설팅을 했다.

황일구아카데미 황일구 대표는 ㈜씨피바이오를 찾아 '기업의 미래전략'을, 한국바이오기술연구원 정원화 대표는 ㈜건우에으피에서 '안전한 식품제조를 위한 제조공정 모니터링 기법'을 주제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조석철 슈퍼푸드사업단장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수혜기업이 해당 기술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기술 수행에 애로가 많았다"며 "외부 전문가들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황일구아카데미 황일구 대표가 ㈜씨피바이오를 찾아 '기업의 미래전략'을 주제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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