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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대학교가 충청캠퍼스 건원관에 'Venture Development Center(VDC · 벤처개발센터)' 문을 열고 학생들의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했다. |
중부대학교가 학생들의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대학에 따르면 최근 충청캠퍼스 건원관에 'Venture Development Center(VDC · 벤처개발센터)' 문을 열고 학생들의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에 들어갔다.
VDC센터는 총면적 447㎡에 교육공간, 콘퍼런스룸, 발표장,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앞으로 학생 창업 지원 인큐베이팅과 창업 우수자원 및 아이템에 대한 원스톱 창업지원, 자기주도적 창의학습과 자기계발, 성공한 창업 CEO 및 창업 전문가와의 교류 등으로 대학 창업마인드 확산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중부대는 이번에 문을 연 VDC를 비롯해 창업교육센터와 올해부터 시작한 창업인증제로 학생 창업교육의 삼박자를 갖췄다는 평가다.
향후 VDC를 주축으로 기존의 창업교육센터와 창업보육을 연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디어 발굴, 시제품 제작, 특허 출원, 사업화는 물론 학생 취업연계 등의 총체적인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VDC센터 개소식에서는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다.
물리치교학과 아우름팀, 자동차관리학과 튜닝팀, 간호학과 MDF팀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팀으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홍승용 총장은 "기업가 정신을 통한 창업은 밝은 미래로 이끄는 성장동력이다"며 "학생들이 VDC에서 미래에 대한 꿈과 함께 기업가 정신을 기르고 벤처창업가로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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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승용 총장이 중부대 VDC센터 개소식과 함께 열린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아우름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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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대학교 전경.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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