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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식 셰프와 초밥 분야 창업을 희망한 황정호(호텔외식산업과 2학년) 학생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강동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2017년 SCK 사업의 일환으로 12일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맞춤형 창업·창의활동 멘토링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식 셰프와 초밥 분야 창업을 희망한 황정호(호텔외식산업과 2학년) 학생의 멘토-멘티 매칭이 진행됐다.
연매출 13억의 오너 셰프로 활약 중인 강원식 셰프는 ▲초밥 시장 현황 ▲재료 관리 ▲가게 운영 노하우 ▲ 기업가 정신 등을 공유·교육 하였고, 황정호 학생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현장체험 장소를 제공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정호 학생은 "초밥 분야 32년 경력을 쌓은 명인의 현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을 받고 실천하여 창업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현선 취창업지원센터장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창업 역량강화와 창업체험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급속도로 변화하는 산업사회에 대응할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창업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창업을 희망하는 교원·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업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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