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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16일 중소기업 기술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 연계 기술지원 사업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스마트 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역 기업들의 기술개발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역기업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방폭 컨설팅 및 해외인증 분야 전문가들과 지역 중소기업 대표 및 기술경영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필종 책임연구원의 '기술지원 추진경과' 발표에 이어 본질안전 방폭인증의 이해, 해외인증(CE, ETL, CSA 등) 지원 사례 및 지원 절차 등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애는 기술지원 상담부스도 운영해 도내 5개 기업들이 기술사업화에 관한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다양한 전문분야를 가진 공공기관들이 협력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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