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오는 21일 ‘청년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청년 채용의 날'은 청년 구직자들과 유망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자리다.
대전혁신센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 궤도에 올랐지만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들을 위해 채용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덕특구에 소재한 4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연구소기업 그린솔과 시정, 한국기계연구원의 연구소기업 네오나노텍, 카이스트 연구원들이 창업한 카이아이컴퍼니에서 개발직, 영업직, 마케팅직을 채용할 예정이다.
임종태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새롭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이 청년 일자리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건실한 스타트업과 실력 있는 청년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워크넷을 통해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행사 당일 오후 2시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구비해 방문하면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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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