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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전경. |
한남대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기술진흥원 공모에서 올해 '수요발굴지원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남대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손대락)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수요발굴지원단은 7개월 동안 약 8천만원의 사업비를 받아 공공기술 사업화추진 의지와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종합 지원한다.
한남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총 34개 민간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중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한남대 등 4곳뿐이다.
한남대는 지난 2013년 대전·충청권 대학 처음으로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한데 이어 지난달 지역 처음으로 '개인투자조합 1호'를 결성, 운용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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