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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2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BI)의 성과확산을 위한 유통교류회 및 제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즈니스아이디어(BI) 사업화지원사업에서 발굴된 BI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온채널과 월간기프트, (주)자은 등 20여개의 유통채널 전문가와 (주)고은빛, 가치창조 등 16여개 기업 등 8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유통교류회는 충북컨소시엄인 전북테크노파크와 브로스앤컴퍼니(주)와 고려대, 서원대, 청주대, 한국교통대,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등 5개 창업보육센터가 공동 추진했다.
이와 함께 유통과학연구회도 참여해 판로개척 전략 수립을 위한 30여건의 컨설팅과 제품전시 등을 진행했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경제적 가치를 갖춘 비즈니스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로 선순환적 기업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I 사업화지원사업은 시장성이 뛰어나 조기에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권리화, 마케팅, 컨설팅, 시제품제작 지원을 통한 신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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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