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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음성공장, 보폭 넓힌다
▲ 한독 음성공장 전경.

한독이 음성군 대소면에 플라스타 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한독은 이 공장에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인 '케토톱 플라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패치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 공장은 연간 3억9천만매의 플라스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플라스타 생산공장은 국제 수준의 품질 경영시스템을 갖췄다.

케토톱 플라스타는 1994년 국내 최초로 진통·소염 성분 '케토프로펜'을 파스에 담은, 붙이는 관절염 및 근육통 치료제로 출시됐다.

준공식은 오는 27일 김영진 한독 회장과 이필용 음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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