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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에 날개를 달다"충북대 창업지원단 · LINC+사업단 'Power-up 창업캠프' 공동 개최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육성사업단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에서 '2017 Power-up 창업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육성사업단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 나섰다.

이들 사업단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에서 '2017 Power-up 창업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청년 기업가정신 도전기'를 주제로 한 이번 캠프에는 충북대 창업지원단과 LINC+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 및 도내 대학(원)생의 창업동아리 31개 팀, 68여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리더십 특강과 창업과 기업가정신 특강, 비즈니스 모델 분석 등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등을 키울 수 있는 활동들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예비)학생 창업자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창업의 전반적인 창업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민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대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확산을 위해 우수한 창업교육 및 창업캠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구성함으로써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윤양택 충북대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창업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창업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창업골든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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