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밭대 '대전렌즈 풀뿌리기업육성사업단'이 대전 롯데시티 호텔에서 해외 바이어를 초청,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
한밭대 '대전렌즈 풀뿌리기업육성사업단'은 대전안경렌즈 공동브랜드 '오비어스'(대표 김종배)와 함께 27일 대전 롯데시티 호텔 루비홀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대전을 대표하는 안경렌즈 제조회사 ㈜고려광학, 빔텍, ㈜포텍, ㈜세명전자광학, 유니코스㈜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중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몽골 등에서 온 안경렌즈 관련 무역, 제조 및 유통 기업의 해외 바이어들과 1대 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중국 바이어들은 매출액 약 100억원 이상 기업체와 현지 대표 안경렌즈 브랜드 '캉님' 지정 판매 업체들 소속으로 '오비어스'에 관심을 보였다.
명태식 사업단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안경렌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신규 거래처를 확보한 만큼 후속 교섭으로 실제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상담회 참여 5개 기업의 수출액은 약 5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