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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궁동의 한 카페에서 권선택 시장과 허태정 유성구청장, 지방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들이 쉽게 접근해 취업에 필요한 일자리정보와 취·창업 컨설팅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전일자리카페꿈터'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
대전 일자리카페 '꿈터'가 본격 가동된다.
대전시는 청년들이 쉽게 접근해 취업에 필요한 일자리정보와 취·창업 컨설팅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전 일자리카페 꿈터' 3곳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충남대와 한남대, 우송대 인근에 각각 1개씩 모두 3개의 카페를 '대전일자리카페 꿈터'로 지정하고 한 곳당 9000만원을 지원했다.
이곳에선 시간대별로 취업상담과 진로·직무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멘토링, 현장면접, 취업특강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취업 정보공유와 네트워킹을 위한 스터디룸도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문의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나 꿈터 운영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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